현시연 2대째

@태조왕건마지막회 - 토렌트

재촉 했고, 난 17세라서 맹세는 못한다고 잡아뗐다.
샌슨은 팔짝팔짝 뛰면서 좋아했다.
우리 둘은 잠시 땀을 식히기 위해 나무 아래에 앉았다.
성을 지키는 것은 곧 영주님을 지키는 것이잖아."
난 입을 딱 태조왕건마지막회 벌렸다.
"영주님이 가서 뭐하신다고?

트윗